산이 높고 구릉이 많아 원산도라고 불리는 이 섬은 옛날에는 고만도 또는 고란도라고 불렸으며 충남에서는 안면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주민의 3분의 2가 어업에 종사하고 3분의 1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480여 세대에 1,360여 명이 살고 있는 섬으로 대천항에서 약 1…
원산도를 마주 보고 있는 섬으로 원래는 소자미라고 부르던 섬인데 옛날부터 효자가 많이 나와 효자도라고 하였다.천수만의 남쪽에 위치한 섬으로 섬 주변의 조류가 빠르고 북쪽 2Km 지점에 안면도 남단의 영목포구가 자리하고 있으며 대천항에서 8.7Km 떨어진 섬으로 여객선으…
예부터 일찍이 사람이 정착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던 섬으로 옛 집터가 많아 고대도라 부른다.고대도는 삽시도 북쪽 4.5km에 있는 섬으로 옛날에는 외연도 밖으로 나가 홍어잡이를 주로 하던 섬이다.섬에는 100여 호의 가구에 3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어업이 주업인 섬…
다보도는 대천 해수욕장 앞바다 4㎞에 지점에 있는 무인도로 기암괴석과 파도에 씻긴 하얀 차돌 해변으로 이루어진 환상의 섬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 직선거리로 4km 앞 바다에 떠있는 무인도섬으로 기암괴석이 멋을 더하고 있으며, 거리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 해수욕장 해…
바람이 잔잔한 새벽이 중국에서 닭 우는소리가 들린다는 외연도는 보령시에 속해 있는 90여 개의 섬들 중 육지에서 가장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 서해의 고도다. 대천항에서 약 41k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웨스트 프런티어호인 쾌속선으로 꼬박 1시간 반을 헤쳐나가야 만날 …
삽시도는 해안선을 따라 기암괴석의 수려한 풍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인 섬으로, 마한 때부터 인류가 살던 곳이자, 예로부터 멸치가 많이 잡히는 섬이다. 섬의 지형이 마치 화살이 꽂힌 활(弓) 모양과 같다 하여 삽시도라 부른다. 삽시도에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물망터와…
섬의 모양이“고개는 서쪽으로 뿔은 동쪽으로 두고 드러누워 있는 사슴과 같이 생겼다”고 하여 녹도라 불리워진다.녹도는 대천항으로부터 25km의 거리에 있는 0.9㎢의 조그만 섬이지만 80여가구 250 여명의 비교적 많은 주민이 살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 마을이다.인근의 다…
여우를 닮았다 해서 호도라 명명된 섬이다. 대천항에서 여객선으로 40분 거리에 있는 1.3㎢의 조그만 섬으로 60여 가구에 200여 명의 주민이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는 평화로운 섬이다.선착장에서 내리면 곧바로 해안가에 60여 가구의 민박을 전문으로 하는 현대…
섬의 지형이 장구처럼 생겼다 하여 장고도라고 불리는 이 섬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전승 민속놀이인 등바루 놀이가 시작되는 명장섬이 자리하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장고도는 대천항으로부터 서북쪽으로 21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100여 가구 300여 명의 주민이 어업에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