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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항에서 30분쯤 바닷길을 헤치고 나가면 저두라는 곳에 닿는데 원산도의 초입에 해당한다. 마을 지형이 멧돼지 형상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지명인데 갯바위 낚시터로 이름이 높다. 저두에서 10분 남짓 가면 선촌으로 원산도에선 가장 큰 마을이다.섬의 모양은 동서 방향으로 …
끝없이 이어진 하얀 백사장, 파란 바다, 수평선 너머 점점이 떠 있는 작고 큰 섬들, 원색의 수영복 물결, 햇살을 가릴 만한 넉넉한 솔숲, 수평선 너머 아득히 떨어지는 낙조....대천해수욕장은 젊음과 낭만, 안락함과 자연미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젊은 연인들에게…
1928년 서해안에서 최초로 개장된 해수욕장으로 백사장 길이 1.5km 수심 1 ~ 2m, 백사장 50m, 수온 섭씨 22도, 경사도 4도의 해수욕장으로 주변에는 송림이 울창하여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가 있다.매월 음력 보름날과 그믐날을 전후하여 2 ~ 3회 …
웅장한 송림으로 이루어진 가족단위의 사계절 휴양지로 충청도 야생조수 실태 고정조사지로 지정될 만큼 자연조건이 훌륭하다.보령시 대천 해수욕장에서 약 5km 정도 떨어져 있는 용두해수욕장은 보령시가지에서 가는 길이 인상적이다. 가는 길에 긴 남포방조제를 지나게 되는데 방조…
독산(홀뫼)해수욕장은 해안선이 길고 부드러운 백사장으로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경사가 완만한 갯벌에서는 물때(간조) 시간에 맞추어 조개, 맛살, 등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다.
보령 시내에서 약 13km 거리에 있으며, 백사장 모래가 곱고 질이 좋다. 3.5km 정도 길게 뻗어 있는 부사방조제 안쪽에서는 민물낚시를 할 수 있고, 바깥쪽에서는 바다낚시를 할 수 있어 낚시꾼들에게 각광받는 곳이다.주변 관광지로는 칠갑산, 장곡사, 한치고개 등이 있…